MCP 개발 절차
MCP 개발절차는 먼저 AI가 접근해야 할 데이터와 도구, 시스템 범위를 정의하고(요구사항 분석), 이어 클라이언트·서버 구조와 메시지 교환 방식을 설계하며(아키텍처 설계), SDK와 핸들러를 활용해 MCP 서버를 구현하고 각종 리소스와 도구를 연동한 뒤(서버 구축), 클라이언트와의 통합을 통해 실제 워크플로우와 사용자 경험을 설계하고(클라이언트 통합), 보안성·성능·안정성을 검증하는 테스트 과정을 거쳐(검증), 마지막으로 운영 환경에 배포 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유지보수를 수행하는 단계로 이루어집니다.
MCP 개발 절차
셈틀컴퍼니는 인공지능을 누구나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협력적인 프로세스를 통해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각 단계를 거치며 고객에게 매끄러운 경험과 성공적인 AI-MCP 서비스 구축을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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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필요성 정의 및 개념 설계
MCP가 왜 필요한지, 어떤 외부 도구(tool), 데이터(resource), 서비스와 AI 에이전트를 연동할 것인지 정의합니다. 예: API 호출, 도구툴(tool calling), 데이터 페치(fetching), 사용자 승인(human-in-the-loop) 등이 어떤 흐름으로 이루어져야 할지를 구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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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2:
아키텍처 & 프로토콜 설계
호스트(host)가 클라이언트를 갖고, 클라이언트가 MCP 서버와 통신. transport layer, 메시지 유형(request, notification, result, error) 등을 설계하며, 초기 접속(Initialization), 메시지 교환(Message exchange), 종료(Termination) 흐름을 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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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3:
서버 구현 및 도구 연동
여기서 "resource"(데이터 소스, API, 외부 서비스), "tool"(자동화 도구, 외부 액션 수행 툴) 등을 연동하고, MCP 서버가 클라이언트의 요청(request) 또는 알림(notification)에 응답할 수 있도록 핸들러(handler)들을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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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4:
클라이언트 통합 & 사용자 흐름 설계
클라이언트 쪽(예: IDE, 데스크탑 앱, 채팅 앱, 특정 도메인 툴 등)이 어떻게 MCP 서버와 상호작용할지 정의합니다. 어떤 작업을 사용자 또는 비전문가가 수행할지, 자동으로 도구-체인(tool chaining)이 가능한 흐름인지, 사용자 승인(human-in-loop)이 필요한지 등을 결정합니다. Cursor, Claude Desktop 같은 MCP 클라이언트들이 사용자가 IDE에서 직접 API 호출하거나 여러 MCP 서버를 조합(composition)하여 워크플로우(workflow)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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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5:
테스트 / 성능 검증 / 보안 검토
구현된 MCP 서버 + 클라이언트 + 워크플로우가 설계대로 동작하는지 검증합니다. 요청/응답, 오류 처리, 메시지 유실/비정상 종료, 보안 취약점(예: 인증, 권한, 무단 접근), 부하(load), 동시성(concurrency) 등 다양한 테스트를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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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6:
배포 및 운영
안정적으로 운영 가능한 환경에 MCP 서버를 배포하고, 운영 중 모니터링 및 유지보수를 수행합니다. 버전 업데이트, backward compatibility 유지, 확장성(scale-out), 오류 발생 시 대응, 로그 수집 및 관찰(observability) 등이 중요합니다. 또한 사용자 및 클라이언트 업데이트, 보안 패치, 요구사항 변화에 따른 기능 추가/개선도 이 단계에서 이뤄집니다.